중위 연령
국가별 중위 연령
데이터 출처: UN WPP 2019 / CIA WF 2024단위: yrs방향: 높을수록 좋음
해설
특징 국가
모나코는 중위 연령이 56.9세로 단연 가장 높으며, 2위인 일본의 48.4세를 크게 앞선다. 상위 10위권은 유럽이 압도적으로 차지해 9개국이 포함되어 있는 반면, 최저값은 모두 아프리카에 있으며 최하위는 니제르의 15.2세다. 눈에 띄는 점은 일본이 상위 10위권에서 유일한 비유럽 국가라는 사실이다.
지역별 경향
유럽은 평균 중위 연령 42.18세로 가장 고령의 지역으로 두드러지며, 다른 모든 대륙보다 훨씬 높다. 북아메리카(31.92), 남아메리카(30.22), 아시아(30.11)는 전 세계 평균인 30.32세와 비슷한 수준에 모여 있고, 오세아니아는 26.44세로 다소 더 젊다. 아프리카는 평균 20.97세로 단연 가장 젊은 지역이다.
데이터 출처
수치는 UN WPP 2019 / CIA WF 2024에서 가져왔으며 단위는 세이다. 이 데이터셋은 196개국을 포함한다. 참고로 출처가 두 개의 데이터셋을 결합한 것이므로, 국가별 값은 서로 약간 다른 기준 틀을 반영할 수 있다.
해석
중위 연령이 높을수록 해당 국가의 인구가 전반적으로 더 고령하다는 뜻이고, 낮을수록 훨씬 더 젊은 인구 구조를 의미한다. 제시된 방향이 '높을수록 좋음'이므로, 이 데이터셋에서는 중위 연령이 높은 쪽이 더 유리하게 취급되지만, 이것만으로 연령 구조가 경제적·사회적으로 유리한지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전반적으로 이 데이터는 고령의 유럽 인구와 훨씬 젊은 아프리카 인구 사이의 뚜렷한 격차를 보여주며, 다른 대부분의 지역은 세계 평균 근처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