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밀도
국가별 인구 밀도
해설
특징 국가
모나코가 1km²당 18,692.9명으로 압도적인 예외이며, 2위인 싱가포르의 8,241.85명보다 훨씬 높다. 하위권은 몽골이 2.23명으로 가장 낮고, 이어 호주 3.47명, 나미비아 3.6명 순으로 나타나 일부 대국의 인구 밀도가 얼마나 낮은지 보여준다. 눈에 띄는 점은 방글라데시가 1,319.18명으로 전 세계 7위에 올랐다는 것이며, 상위 10위 대부분은 작은 국가와 지역이 차지하고 있다.
지역별 경향
유럽은 1km²당 평균 611명으로 대륙별 평균이 가장 높고, 아시아가 454.3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두 지역 모두 인구 밀도가 매우 높은 작은 국가와 지역이 여러 곳 있어 평균이 끌어올려졌다. 북미는 평균 186.1명이며, 오세아니아는 133.9명, 아프리카는 115.5명으로 전반적으로 훨씬 낮다. 남아메리카는 평균 25.19명으로 가장 낮은 지역으로 두드러지며, 전 세계 하위 10위 안에 두 나라를 포함시키고 있다.
데이터 출처
수치는 세계은행 WDI 지표 EN.POP.DNST 2024에서 가져온 것이며, 단위는 1km²당 인구수이다. 이 데이터셋은 이용 가능한 데이터가 있는 197개 국가를 포함한다. 값은 국가별로 매우 크게 차이나며, 표준편차가 1,463으로 매우 높게 나타난다.
해석
값이 높을수록 주어진 토지 면적 안에 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음을 의미하고, 값이 낮을수록 인구가 더 희박하게 분포한 지역임을 뜻한다. 매우 높은 밀도는 면적이 작은 도시국가나 인구가 밀집한 국가를 반영할 수 있으며, 매우 낮은 밀도는 넓은 국토에 인구가 드문 대국에서 흔하다. 전반적으로 이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극단적인 차이를 보여주므로, 평균 수치는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국가와 가장 낮은 국가 사이의 큰 격차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