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 이수율 - 학사 이상
국가별 고등교육 이수율 - 학사 이상
해설
특징 국가
아랍에미리트가 52.66%로 순위 1위를 차지해 전체 평균 16.4%를 크게 웃돕니다. 유럽이 상위권을 주도하며, 룩셈부르크와 아일랜드가 41.85%로 공동 2위이고, 스위스, 리투아니아, 러시아, 영국, 벨기에가 그 뒤를 잇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도 상위 10위 안에 포함됩니다. 하위권에서는 부룬디가 0.91%로 가장 낮고, 니제르가 0.97%, 짐바브웨가 1.13%로 뒤따르며, 하위 10개국은 아프리카에 크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오세아니아의 키리바시는 1.86%로 눈에 띄는 낮은 이상치입니다.
지역별 경향
유럽은 대륙 평균이 28.18%로 압도적으로 가장 높고, 상위권 국가들에도 강하게 분포해 있습니다. 아시아는 19.14%로 2위이며, 북미(14.76%), 남미(14.5%), 오세아니아(12.32%)보다 높습니다. 반면 아프리카는 5.866%로 훨씬 뒤처져 있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의 격차는 특히 커서, 25세 이상 성인의 학위 취득 수준에서 지역 간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
이 데이터는 세계은행 WDI 지표 SE.TER.CUAT.BA.ZS에서 가져온 것으로, 25세 이상 인구 중 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한 비율을 퍼센트로 나타냅니다. 175개국을 포함하며, 2014년부터 2024년까지의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모든 국가에 대해 하나의 동일한 연도가 아니라, 해당 범위 내 서로 다른 연도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석
값이 높을수록 고등 수준의 정규 교육을 받은 성인의 비중이 크다는 뜻이며, 일반적으로 인구의 고등교육 성취도가 더 높음을 시사합니다. 값이 낮으면 25세 이상 성인 중 학사 수준의 학력이 드물다는 의미입니다. 전반적으로 이 데이터는 국가와 지역 간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어떤 국가는 학위 취득률이 40%를 넘는 반면, 다른 국가는 2% 미만에 머물러 있어, 비교는 교육의 질이나 기회에 대한 완전한 설명이라기보다 대략적인 현황으로 이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