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강수량

국가별 연간 강수량

데이터 출처: World Bank / FAO AQUASTAT 2022단위: mm/yr방향: 높을수록 좋음

해설

특징 국가

팔라우는 연평균 강수량이 3,800mm/년으로 가장 높고, 그다음은 콜롬비아(3,240)와 상투메 프린시페(3,200)입니다. 이 데이터셋에서 가장 건조한 국가는 이집트로, 연간 강수량이 18mm/년에 불과하며, 리비아(56)와 사우디아라비아(59)도 최하위권에 있습니다. 눈에 띄는 패턴은 오세아니아가 상위 10위를 강하게 지배하는 반면, 하위권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건조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지역별 경향

오세아니아는 평균 2,391mm/년으로 단연 가장 습한 지역이며, 남아메리카(1,789)와 북아메리카(1,719)를 크게 앞섭니다. 아시아(1,057)와 아프리카(1,002)는 전 세계 평균인 1,213mm/년보다 낮고, 유럽은 대륙 평균이 851.7mm/년으로 가장 낮습니다. 그럼에도 아프리카에는 가장 습한 국가 중 하나인 상투메 프린시페와 가장 건조한 국가들 몇 곳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지역 내부의 대비가 매우 큽니다.

데이터 출처

수치는 세계은행 / FAO AQUASTAT 2022에서 가져왔으며, 단위는 밀리미터/년(mm/yr)입니다. 이 데이터셋은 196개 국가를 포함합니다. 연간 국가 평균이라는 점에서, 이 지표는 계절적 변동이나 국가 내부의 차이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해석

값이 높을수록 해당 국가는 평균 연강수량이 많아 물 이용 가능성과 생태계를 뒷받침할 수 있으며, 값이 낮을수록 훨씬 건조한 조건을 의미합니다. 다만 강수량이 많다고 해서 모든 맥락에서 자동으로 더 좋은 것은 아니며, 매우 많은 비는 홍수와 다른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데이터는 극도로 습한 열대 및 섬나라부터 매우 건조한 사막 국가까지, 강수량의 격차가 매우 큰 세계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