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율

국가별 이혼율

데이터 출처: UN DYB 2022단위: per 1000pop방향: 낮을수록 좋음

해설

특징 국가

기록된 가장 낮은 이혼율은 필리핀으로 인구 1,000명당 0명이며, 그다음으로 기니, 기니비사우, 나이지리아, 남수단, 네팔, 니제르, 동티모르, 라이베리아, 레소토를 포함한 여러 국가가 0.1로 비슷합니다. 반면 가장 높은 비율은 러시아의 4.2이며, 조지아(3.8), 벨라루스와 몰도바(3.7), 라트비아와 우크라이나(2.9)도 높은 편에 속합니다. 눈에 띄는 패턴은 가장 낮은 비율의 국가들 중 상당수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있는 반면, 가장 높은 비율의 국가들 중 여러 곳은 유럽에 있다는 점입니다.

지역별 경향

유럽은 인구 1,000명당 1.791로 대륙 평균 이혼율이 압도적으로 가장 높으며, 이는 전 세계 평균 0.9831을 훨씬 웃돕니다. 아시아도 1.143으로 세계 평균보다 높고, 북미는 0.9652로 이에 가깝습니다. 남미(0.6583), 오세아니아(0.5357), 특히 아프리카(0.3667)는 평균 비율이 더 낮습니다.

데이터 출처

이 데이터는 UN DYB 2022에서 가져온 것으로, 인구 1,000명당 이혼 건수로 측정됩니다. 195개국을 포함합니다. 다른 국가 간 비교와 마찬가지로, 차이는 실제 이혼 양상뿐 아니라 보고 및 등록 관행의 차이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석

이 지표에서는 낮을수록 더 좋기 때문에, 값이 높을수록 인구 규모에 비해 이혼이 더 흔하다는 뜻이고, 값이 낮을수록 덜 흔하다는 뜻입니다. 인구 1,000명당 0에서 4.2까지의 큰 격차는 국가와 지역 간 상당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전반적으로 아프리카에서는 이혼율이 낮고 유럽에서는 높은 경향이 있지만, 국가별 차이는 여전히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