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명당 특허 출원 건수
국가별 백만 명당 특허 출원 건수
해설
특징 국가
대한민국은 인구 100만 명당 특허 출원 3,599.3건으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대만(2,885건)과 일본(1,770건)을 크게 앞선다. 중국도 1,010.1건으로 두드러지고, 미국은 790.1건으로 북미에서 가장 높으며 독일은 479건으로 유럽을 이끈다. 하위권에서는 마다가스카르가 0.2건에 불과하고, 우간다와 엘살바도르는 0.3건, 방글라데시와 볼리비아는 0.4건을 기록한다. 특히 바베이도스가 259.1건으로 전 세계 9위를 차지해, 훨씬 더 큰 경제 규모의 많은 국가들을 앞선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역별 경향
아시아의 대륙 평균은 인구 100만 명당 특허 출원 322.1건으로 다른 모든 지역을 크게 웃돌며, 압도적으로 가장 높다. 북미(100.2건)와 유럽(94.22건)이 그다음 수준을 형성하고, 오세아니아는 61.77건으로 더 낮다. 남아메리카는 평균 13.02건, 아프리카는 4.893건으로, 전반적으로 특허 출원 강도가 훨씬 낮게 나타난다.
데이터 출처
이 데이터는 2021년 세계은행이 WIPO를 바탕으로 제공한 자료이며, 단위는 인구 100만 명당 특허 출원 건수이다. 112개국이 포함되어 있다. 값은 인구로 정규화되어 있어 총 특허 수가 아니라 특허 출원 강도를 보여준다.
해석
값이 높을수록 인구 대비 특허 출원이 많다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더 강한 혁신 활동과 공식 지식재산권 제도의 더 활발한 활용을 시사한다. 값이 낮으면 특허 출원 강도가 약하다는 의미이지만, 경제 구조와 특허 제도 접근성의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그 이유를 단독으로 설명하지는 못한다. 전반적으로 이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불균등한 분포를 보여주며, 일부 국가는 평균 141.4를 훨씬 상회하는 반면 많은 국가는 매우 낮은 수준에 집중되어 있다.